총 7시즌의 대장정을 여행하게 해주는 미드입니다.

분량이 꽤 많은데도 순식간에 완주하게 해주는 엄청난 흡입력의 드라마였어요.

주인공인 얼리샤 플로릭을 중심으로 모든 캐릭터들과 그들의 관계양상이 너무나 매력적이고, 미국 법조계에 대해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게 다뤄놓아서 더욱 재밌었던 것 같아요.

 

정말 법정에서 변호사/검사들이 이렇게 싸울까? < 라는 생각을 제일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ㅋㅋ 화려한 언변으로 서로를 공격하고 방어하는 것이 정말 링 위에서 펼쳐지는 복싱경기를 방불케 합니다.. 변호사가 이렇게 다이내믹한 직업이라면 정말 짜릿하고 보람있을 것 같애요 (현실은 지루한 업무가 대부분일 거라고 추측하지만..)

 

왓챠에서 본 작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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