활기 넘치는 10대 여자 학생들의 느낌이 좋아요
s m 소속사 노래에 딱 어울릴 것만 같은 그런 상큼함..
이걸 그리면서 학생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1초간 했었는데
진짜 그때로 돌아가게 된다면 먼저 절망의 절규를 내지를 듯ㅋㅋㅋ
'잡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잘 살아있습니다 (5) | 2019.06.18 |
---|---|
과거에 작업한 팬아트 (0) | 2018.04.26 |
그리기 쉬운 애들:효자 / 어려운애들:불효자 (2) | 2016.07.30 |
시간이 왤케 잘가나... (1) | 2016.06.30 |
지금 그리고 있는 화에서ㅋㅋㅋ (3) | 2016.06.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