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지난 7월1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.
제가 사는 곳까지 와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..
구상중인 차기작, 아주 러프하게라도 1화를 그려볼까 하고 손댔다가.. 아 이거 만만치 않겠구나.. 설정을 1화 안에 꽉꽉 우겨넣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겠구나.. 깨닫고 다시 엎어서 새로 그릴 준비중에 있습니다 ㅎㅎ
지난 어바웃제인이나 소년이소년에게는 완결하고 난 뒤에도 각각의 작품을 떠올리면 고유의 분위기가 제 안에서 형성된 것 같아 즐거운데(독자님들껜 어떤 느낌의 분위기로 와닿으실지 모르겠습니다) 새로 연재할 작품도 좋은 분위기를 풍겼으면 하네요. 힘내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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